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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강간 마약, 비아그라 바오메이, 물뽕, 흥분제, 버닝썬 피해자, 버닝썬 직원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 김상교 씨가 데이트 강간 마약 등에 대한 누리꾼들의 제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물뽕, 여성 흥분제 등 판매와 버닝썬 내에서 일어난 성추행 등을 제보했습니다.




출처: 구글

판매자는 "지금 사건이 사건인만큼 당분간 여성흥분제 판매를 중단하겠다. 다들 입단속 해주시고 제품 사용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는데요.
확인을 부탁하는 판매자에 구매자들은 줄을 이어 '확인'을 썼습니다.
한 판매자는 약에 취한 여성과 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남성의 인증샷을 보내기도 했냈습니다.


출처: 구글



"만취인 것 같다"는 대화 상대의 말에 "약물 투입이다. 비아그라 바오메이 각종 약물 보유했다. 이미 위에 손 써놨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른 판매자는 "물뽕이 최음제다. 기절하는 제품으로 기억도 없다. 5시간 정도 가고 여러 개 넣으면 좀 더 간다"고 약품을 설명했습니다.


출처: 구글

버닝썬에서 일어난 성추행 피해자도 나섰습니다. 피해자는 버닝썬 직원(MD)에게 가슴과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추행 당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불특정 다수의 여성 피해자가 많다. 이 사건 외적으로도 경찰, 유흥계가 유착돼서 무고한 국민이 이렇게 피해 보는 나라 꼴은 못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버닝썬 외에도 데이트 강간 마약판매가 많이 이뤄지고 있지만 다들 쉬쉬할뿐.. 대놓고 팔아도 단속은 아직 안되는듯합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위해서도 근절 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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