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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킹크랩 시연, 김경수 본 것 인정, 드루킹, 김경수 시그널 문자, 누리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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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rry Stone 2019. 1. 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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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김동원의 경공모 사무실에서 댓글조작 프로그램 '킹크랩'의 시연을 본 것을 인정했습니다.
또 김 지사의 승인 및 공의를 받고 '킹크랩'이 개발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출처: 구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지사 선고공판에서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 지사가 드루킹 일당의 조직적 댓글작업도 충분히 인식했다고 판단했고, 또 김 지사가 드루킹이 보낸 작업 기사 목록도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처: 구글



김 지사는 앞서 선고공판이 열리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 사건 처음부터 특검 조사, 재판 과정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협조하고 재판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임했다"며 "합당한 결과가 나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드루킹은 유죄 판결로 감옥에 잡아처넣고 주범은 백주 대낮에 활보하는 것이다" "김경수야말로 정치적브로커의희생양이지.그런방법잇다는걸안들,전문가도아닌사람이 얼마나자세히 알고 개입했겠어?" 등 실망한 누리꾼과 김경수가 설마 하는 누리꾼들로 나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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