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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1980억 전부 주식 투자.. 큰 손실

ISSUE/정치&사회&경제

by Cherry Stone 2022. 1. 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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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된 직원 이 모 씨는 횡령한 돈을 모두 주식에 투자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 씨가 횡령한 회삿돈 1,980억 원 전부를 주식 매입하는 데에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횡령한 돈 1,430억 원으로 동진쎄미캠 주식 392만 주를 사들였습니다. 이전에 횡령한 회삿돈 550억 원으로 이미 주식 투자를 한 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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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쯤 횡령한 100억 원을 회사 계좌로 돌려놓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당시엔 이 씨가 주식으로 이익을 봤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해 3월 2차례에 걸쳐 회삿돈 100억 원을 빼돌렸다가 다시 회사 계좌로 돌려놓았고, 이후 450억 원을 5차례에 걸쳐 빼돌려 대부분 주식을 샀지만 큰 손실을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회삿돈 1,430억 원을 빼돌려 동진쎄미켐 주식 391만 7,431주(7.62%)를 장내에서 주당 3만 6,492원에 매수했습니다. 이후 11월부터 12월까지 336만 7,431주(6.55%)를 평균 3만 3,000원대 수준에서 모두 1,112억 원가량에 팔아치워 투자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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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말 기준 250억여 원어치 주식은 동결 조치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초기에 주식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횡령액을 메꾸기 위해 지난해 10월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려 주식에 투자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이 씨로부터 100억여 원을 송금받은 이 씨의 부인과 처제 등 가족들은 횡령 공범 혐의로 입건됐으며,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에서 근무했던 동료 직원 2명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 씨가 체포될 당시 다른 사람 명의로 된 휴대전화를 여러 대 갖고 있었다는 점을 토대로 이 씨 범행에 공범이 있었는지, 또 회사의 다른 관계자들이 이번 사건에 개입됐는지 등을 조사 중입니다. 한편, 이 씨 범행에 윗선 개입이 의심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오스템임플란트 측 법률대리인은 이 씨 측 법률대리인에 질의한 결과 해당 기사를 작성한 언론사에 관련 내용을 설명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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