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강남구 논현동 클럽에 있던 여성이 귀가 잘렸다. 약간 혐오 사진 있음. 클럽

ISSUE/정치&사회&경제

by Cherry Stone 2022. 1. 11. 20:50

본문

728x90
반응형

from. google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낮에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에 있던 여성이 귀가 잘렸다는 신고를 전날 접수해 조사 중이다. 여성은 지난 9일 낮 해당 클럽에서 만취한 상태로 클럽 관계자에 의해 발견됐다.

from. google
당시 클럽 관계자는 여성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를 했으나, 당시 여성이 치료를 거부해 응급처치만 받고 귀가했다. 이튿날 오전 4시께 여성은 상처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응급실에 찾아가 치료를 받았으며 동시에 경찰에도 신고했다.



from. google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술에 깨보니 귀가 잘려 있었으며 어떤 경위로 잘린 것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클럽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여성을 진찰한 의사도 직접 면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from. google


Cherry Stone는 여러분에게 "♡ 공감" 에 행복과 기쁨을 느낌니다.*^^*
아래 "♡ 공감" 꾹~ 눌러 주세요 +_+
VVV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