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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폭행 배우폭로, 대학교 어디?!



J교수폭행에 휘말린 A씨에 대해 연극배우가 추가 폭로했습니다. 폭행을 일삼은 교수가 학생들의 아르바이트비까지 갈취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폭행을 퍼붓고 '속옷춤', '원산폭격' 등 가혹 행위을 저질러 논란이 된 대학 연기과 교수가 학생들의 아르바이트비까지 갈취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JTBC

한국영상대 졸업생인 연극배우 B씨는 JTBC에 “주말에 20여 명 정도가 (충남 공주에 있는) 공산성이라는 곳을 간다. 수문병 교대식을 하고 임금 20% 정도를 학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학과 발전기금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라면 문제없지만 교수는 이 돈의 출처를 정확히 설명해주지 않고, 행사 비용도 그 통장으로 들어갔지만 학생들은 교수에게 불만을 표시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출처: JTBC



교수 J씨는 이에 대해 학생들을 위해 썼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J교수는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비 일부를 학과발전기금 통장으로 돈을 받은 부분은 인정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쓴 적은 없고 학생들과 상의해 공연장을 빌리는 등의 활동에 사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J교수는 학생들에게 안마, 차량 세차 등 수업에 관련 없는 지시를 내리고, 속옷만 입고 춤을 추게 하거나 원산폭격 자세(뒷 짐을 진 채 몸을 굽혀 머리를 땅에 박는 행위)를 취하게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J교수의 부당 대우에도 '너희 인생 막아버리겠다', '배역을 잘라버리겠다'는 교수의 협박에 학생들은 거부할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교수폭행 배우폭로 논란이 일자 A교수는 "과했던 부분은 인정하지만 정신을 차리라는 차원에서 지시한 도제식 교육의 일환이었다"고 해명하며 학교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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