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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여교사와 불륜?! 여교사 친모 청부살인 혐의, 장시호



김동성이 이번엔 여교사와 불륜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여교사는 장시호처럼 스팩타클 합니다.
여교사 A씨는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5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출처: 구글

A씨는 지난해 4월 김동성을 처음 만나 그 해 겨울 같이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최고급 수입 명품 차량과 유명 브랜드 시계를 선물로 줬다고 합니다.
또한 두 사람은 각각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이었음에도 같이 살 고가의 아파트를 찾고 있었다고, "A씨가 같이 살 아파트를 알아보는 가운데 계약시점이 다가오는 그 무렵 어머니에 대한 살인청부를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김동성과 여교사 A씨의 청부살해 혐의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전해졌고, 김동성이 A씨의 범행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구글

김동성은 채널A '사건상황실'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A씨와 내연 관계는 물론, 살해 계획 역시 몰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제든지 경찰 조사에 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김동성은 여교사 A씨와 가까워진 계기로 아내와 이혼서류를 접수한 이후 선물을 받으면서 시작됐다고 밝혔지만 단 둘이 만난 적은 거의 없으며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장시호 사건도 먼저 여자가 저한테 제안을 했고, 지금 이 사건도 먼저 여자가 저한테 선물을 해서 이런 일이 엮인 거다”라며 “공인으로서는 그런 유혹이 있었어도 받지 말았어야 되는 게 잘못된 부분인 건 맞다. 받은 건 잘못된 부분"이라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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