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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캔디 당 과다 함류, 제품, 위험물질검출여부, 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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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rry Stone 2019. 1. 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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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캐릭터 ‘뽀로로’, ‘핑크퐁’, ‘타요’ 등이 포장에 그려진 어린이 비타민 캔디가 당류 함량이 지나치게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17일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용 비타민 캔디 20종(일반캔디 9종·건강기능식품 캔디 11종)의 영양성분 함량을 시험한 결과, 대부분 당류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비타민 캔디의 당류 함량은 1회 섭취량당 3.81~10.48g이었다. 이는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1일 섭취 기준치인 37.5g의 최대 28%입니다.


출처: 구글



1회 섭취량 당 당류 함량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하고 있는 가공식품을 통한 어린이 1일 당류 섭취 기준량의 10∼28% 수준에 달했습니다.
‘소피루비 아이비타C'는 10%, ’토마스와친구들 비타씨‘는 28%였습니다.
식약처는 하루 전체 당류 섭취량뿐 아니라 별도로 가공식품 당류 섭취량 기준도 마련해 권고하고 있는데 일반 캔디로 분류된 9개 제품은 당류 함량이 표시돼 있지만,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된 11개 제품은 함량 표시가 없었습니다.




출처: 한국소비자원

7가지 제품은 일반캔디인데도 온라인몰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에서 팔리거나 상품 겉면 설명에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일반 캔디 제품 중 7개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표시한 것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니 확인해주세요.
7개 제품은 ▲핑크퐁 멀티비타(바이오플러스) ▲페어리루 멀티비타(팜사랑) ▲꼬마버스타요 키즈비타 ▲뽀로로비타세븐(태양생활건강) ▲로보카폴리 비타D+(남양F&B) ▲캡틴다이노 멀티비타(코코팜) ▲토마스와친구들 비타C(아텍스) 등입니다.



한편 대장균, 일반세균, 중금속 등의 위험 물질 검출 여부를 조사하는 시험에서는 어린이용 비타민 캔디 20종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어린이용 비타민 캔디는 대부분이 당류로 이루어진 식품이므로 비타민의 공급원으로 간주해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비타민 보충이 목적인 경우 당류를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먹는 비타민 캔디의 양을 조절하고 이왕이면 과일, 채소 등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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