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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 술이달다 / 가사 & 해석 & 뮤직비디오 / 아이유, 크러쉬

취미/K-POP 가사 & 뮤직비디오

by Cherry Stone 2019. 3. 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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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픽하이(타블로‧미쓰라‧투컷)가 전 소속사 YG와에서 나온 뒤 처음 낸 음원입니다.
에픽하이는 타이틀 곡 ‘술이 달다’로 가수 선우정아, 크러쉬 등 감성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는 톱가수들의 지원사격을 받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컴백했습니다.



하진의 인터뷰 중 일부 입니다.
가사 중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는 이별의 고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입니다,
타이틀곡 '술이 달다(LOVE DRUNK)'는 크러쉬가 피처링해 이별의 아픔을 더욱 감성적으로 표현한 노래로 쓴 이별 때문에 술이 달게 느껴진다는 직설적인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아이유, 진서연이 나오는 뮤비와 크러쉬의 피처링. 에픽하이의 콜라보 감상해보시죠!!






출처: 네이버

작사 타블로 , 미쓰라진
작곡 타블로 , DJ 투컷
편곡 DJ 투컷 , philtre

가사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울렁 울렁거리는 가슴과

쿵쿵 쿵쿵거리는 심장이 널…

널 지우는 중.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애써

애써.

너를 잊으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I will never be okay.

어쩌면 너를…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널 지우려해.

이건 망가지는게 아니야.

너만 알던 몸과 마음이

새 살 돋게 하려고 행하는 초기화.

계절이 바뀌어 하는 탈바꿈일 뿐.

널 벗고 알몸이 돼

상처 입고 애를 쓰는 중.

술에 술을 섞듯

독에 독을 섞어

해독이 되길 바라는게 뭐가 새롭지?

해롭지만 so is love.

꽃길의 흔적이 가시밭길인 건 안 보이는 법.

줄담배 안개가 갤 때쯤 I'll wake up.

추락해 밑바닥 칠 때쯤 I’ll wake up.

못 살리는 건 고이 재워주는것이 break up.

네가 눈앞에 헛것이라도 되게 Imma drink up.

이렇게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어쩌면 너를…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널 지우려해.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습관이 됐나?

술로 소독하지 매일 밤

아물만 하면 bleed 하는 베인 마음.

필름 끊어져야 잠이 들고

깨면 되감겨 반복되는 엔딩 장면들이 내 일상.

서울 하늘에 저 달이 홀로 떠있듯이

나 홀로 지키네 어둠만 남은 거실을.

네가 남긴 흔적은 집안 곳곳에서 지웠지만

미련은 아직 내 손 못 놓네.

어쩌면

영원보다 질긴 정을 떼고나니

주정만 남았나봐.

술 한잔에 눈물 쏟다가

미친놈처럼 웃지.

어서 그 독을 잔 넘치게 따라봐.

내가 이렇게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어쩌면 너를…

잠이 안 와.

네 생각이나.

이별은 쓰고

술은 너무 달다.

I’ve been tryin’ to erase ya.

I’ve been tryin’ to erase ya.

이렇게 애써

널 지우려 해.

애써 널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널 지우려해.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울렁 울렁거리는 가슴과

쿵쿵 쿵쿵거리는 심장이 널.


출처: 네이버

진짜 오랜만에 나온 에픽하이. 이 외에도 방탄 슈가, 선우정아와 함께 한 곡 작업도 있으니 찾아 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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