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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홍보문 논란, 버닝썬 화장실 동영상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클럽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루머’라고 일축하면서 클럽을 ‘안전지대’라고 홍보했습니다.
이 대표는 8일 지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약 의혹 제보자를 고소하겠다’는 입장문이 담긴 언론 기사 캡처사진과 함께 “안전지대 버닝썬.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다.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 동안에만 이용자가 올리는 사진이나 영상이 게재되고 이후엔 삭제되는 기능으로 해당 글은 11일 현재는 볼수 없습니다.


출처: 구글




출처: 구글

한편 11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버닝썬의 VIP룸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남녀가 유사 성행위를 하는 동영상을 확보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영상은 제3자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약 40초 분량으로, 한 남성이 변기 위에 앉아있는 여성에게 유사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이 영상은 온라인 성인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출처: 구글



경찰은 동영상 속 여성이 일명 ‘물뽕’으로 불리는 마약류 감마하이드록시낙산(GHB)을 흡입하고 성폭행을 당한 것인지 등에 대해 확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물뽕의 경우 마약 성분이 몸속에 오래 남아있지 않고, 동영상 속 남성은 얼굴 식별이 힘들어 수사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동영상의 최초 게시자 추적을 시작으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건의 실체를 면밀히 파악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동영상이 촬영된 곳이 실제 버닝썬 내부인지와 이 동영상이 유포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출처:동아

이 사건 외에도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30일부터 버닝썬 내 성폭행, 물뽕 흡입 , 경찰관 유착 의혹 등에 대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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