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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수원왕갈비통닭 레시피 공개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5일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 흥행과 함께 영화에 등장하는 ‘수원왕갈비통닭’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이 열기에 호응하고자 영화제작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에 수원왕갈비통닭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출처: 구글



간장, 설탕, 후추, 물엿, 식용유, 참기름, 칠리시즈닝, 다진 양파, 콜라를 약한 불에 3분간 조린 양념에 튀긴 닭을 버무려주면 영화에 나오는 수원왕갈비통닭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출처: 구글

치킨 레시피는 제작사가 섭외한 요리전문가가 개발한것이라고 합니다
제작사가 섭외한 요리전문가가 개발했다는 수원왕갈비통닭 레시피가 공개되자 "진정한 수원갈비 맛이 아니다"는 논란도 있었다고 합니다.
전통적으로 수원갈비는 간장이 아닌 소금을 기본으로 하는데 식당마다 다르지만 갈비를 재우는 양념을 소금에 설탕과 마늘이나 생강 등을 더해 만들 뿐, 다른 지역 갈비처럼 간장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원 3대 갈비집 중 하나로 꼽히는 ‘본수원갈비’ 김희정 대표는 "간장이 들어가는 갈비는 수원 갈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간장 양념에 재운 돼지갈비는 있어도 소갈비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구글



영화 속 치킨은 BHC ‘갈비레오’?!!
영화 속 치킨은 BHC가 갈비레오를 촬영용으로 제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제작진은 "왕갈비 치킨 249개, 프라이드 106마리, 생닭 88마리, 기타 닭 20마리를 썼다"고 소개했습니다.
BHC는 박스 사용 등을 허락했지만, 간접광고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영화가 히트하자 영화사와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갈비레오는 닭다릿살을 갈비양념에 무친 치킨으로 달콤짧잘한 양념에 불향을 입힌 갈비천왕은 밥 반찬으로도 잘 어울린다는 점을 어필하면서 ‘밥치킨’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영화에서 수원왕갈비통닭은 수원왕갈비집 아들 마 형사가 세상에 없는 새로운 치킨을 만들어낸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2년쯤 전 이미 개발돼 있었다고합니다.
수원 통닭거리에 있는 ‘남문통닭’ 사장 김경재씨가 ‘수원 대표 음식인 갈비와 치킨을 합쳐보자’며 아이디어를 내면서 탄생하게 됐습니다.
영화에서는 갈비 맛 양념에 버무린 치킨이 대박을 났지만 실제로는 손님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얻으며 3개월 만에 메뉴에서 빠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화가 나온 뒤 재빠르게 메뉴에 복귀했습니다.
영화가 흥행하면서 ‘수원왕갈비통닭본점’이란 이름의 업체도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영화 개봉 이후인 1월 29일 등록한 업체로 영화와는 무관하고 합니다.
극한직업 영화를 아직 보진 못했지만 정말 인기 있는 영화인가봅니다.
이번 영화로 대형프렌차이점보다 수원 통닭거리가 더 흥한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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