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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플루엔자 이상행동, 일본 이상행동, 약 부작용?! 타미플루



일본에서 200만명이 넘는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발생, 우려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NHK는 25일 일본 내 전체 인플루엔자 추정 환자수가 21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직전 유행기 인플루엔자 환자의 이상행동은 총 95건으로 알려졌고,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의료기관 등이 보건당국에 알린 경우만 포함된 것이어서 실제 이상행동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출처: 구글



지난 22일 사이타마현 지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아파트 3층에서 추락했습니다.
또한 도쿄의 한 지하철역에서 30대 여성이 기침하던 도중 선로로 떨어졌으며 몸에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목격자 말에 따르면 여성의 눈이 멍해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들은 질주하거나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 등의 행동을 한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구글





대부분 인플루엔자 환자 중에서 이상증세를 보이는 환자 대부분은 타미플루 등의 약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그렇지 않은 환자들도 있기에 약과 이상행동의 인과성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지난해 12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타미플루 부작용) 논란이 시작된 게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일본에서 비슷한 사고 건들이 많았다"며 "당시 한 1년에 10여 명 정도가 자살 충동을 느끼고 실제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게 타미플루 때문인지 아니면 인플루엔자의 어떤 한 합병증인지 논란이 계속 많았다"며 "정말 타미플루 때문에 생긴 건지 급성 고열 나는 시기에 급성 내증이 동반되면서 그게 증상 악화한 건지 이 부분이 계속 연구 대상이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만에서도 지난해 10월부터 파악된 300명의 중증 독감 환자 가운데 21명이 숨졌으며, 지난주 단일 주간 환자수와 사망자 수가 사상 최다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빨리 원인이 밝혀져 치료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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