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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원 교수 살해 범인, 어머니, 살해동기,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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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rry Stone 2019. 1. 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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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서워 따로 살았다”…임세범 교수 살해범 母의 증언


출처: 채널A



경찰이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47) 교수를 흉기로 숨지게 한 박모(30·구속)씨의 계획범죄 여부 규명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압수품 중 휴대전화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를 흉기로 살해한 30살 박모 씨. 그는 자신을 진료하던 의사에게는 물론, 가족들에게도 폭력성을 드러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처: 채널A

난 3일 방송된 채널A에서는 박 모씨의 친모 A씨의 경찰 조사 진술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박 씨의 어머니를 만났는데요. 박 씨가 살해동기에 대해 횡설수설하자 주변인 조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출처: NEWSIS



A씨는 “평소에도 아들은 폭력성이 심했다”며 “아들의 폭력성 때문에 떨어져서 살 정도”라고 답했습니다.
박 씨는 범행 직후 보안요원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고, 병원 바닥에 흉기를 던지고 근처 의자에 앉았다고 합니다.
현재도 박 씨는 정신이상에 큰 문제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서로 잡혀온 뒤에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내 얼굴이 보고 싶다”며 TV를 틀어달라고 요구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강북삼성병원에서는 박씨의 이 병원 진료기록을 확보했고, 건강보험관리공단에는 박씨의 전체 진료내역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정확한 상태를 파악한 뒤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북삼성병원에 수사관을 보내 박 씨의 진료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동기를 알아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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