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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부작용, 사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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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rry Stone 2018. 12. 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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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복용 청소년 추락사로 다시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의 부작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05년 일본서 10대 투신, 국내서도 2009년·2016년 이상반응 보고한 기록이 있습니다.




출처: 미래경제

타미플루는 전염성이 높고 치명적인 독감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정확하게는 독감의 전염력을 낮추고, 그 증상을 완화하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는 신종플루의 유행에 따라 이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하기 시작하면서 심한 독감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지만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면서 복용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복용 시 나타나는 부작용은 쇼크, 아나필락시스 (알레르기성 쇼크), 피부 질환, 구토, 설사 등이 있고 환각이나 환청, 과다 행동, 악몽, 울음, 자살 증세 등 심한 경우 정신 분열적 증상이나 신부전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출처: 여유로운 삶을 위하여. - 티스토리

이 중 정신 분열적 증상을 겪은 사례의 상당수가 어린아이나 미성년자로 알려져 더욱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부작용 증상이 나타난다면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의사의 판단과 적절한 복용법에 맞추어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한편 타미플루의 10대 환각·투신 부작용과 관련해 미국 FDA도 약과 증상 간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빠른 시일에 진상규명이 밝혀지고 판매가 중지되든 미성년자에게 판매가 금지되든 조치가 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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