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세탁 유의사항. 중성세제, 락스, 가루세제, 드라이클리닝, 물온도 궁금증 해결 출처:디지털 타임스 Q. 중성세제가 뭔가요? 농도가 7이하인 경우 산성, 7은 중성, 이상은 알카리라는 ph농도가 있습니다. 중성 세제는 산성, 알카리 중간 성질은 갖는 세제 입니다. 울샴프가 여기에 해당 됩니다. 실크, 울니트, 교복, 코트, 정장, 수영복, 아기옷, 속옷, 스타킹, 모자, 손수건 등 대부분 소재는 울 샴푸로 대체 가능 합니다. 수축과 질감 훼손, 물빠짐을 최소화 하며, 피부에도 대부분 비자극적이며, 옷감 보호 기능도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Q. 드라이클리닝 해도 얼룩이 왜 그대론가요? 드라이클리닝 장점은 옷감 손상이 가장 적고, 기름 얼룩은 잘 지워집니다. 하지만 물 얼룩은 안 지워 집니다. 모나 실크 등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하는 옷은 중성세제로 세탁하거나 부분세탁 후 드라이클리닝을 ..
[빈센트 반 고흐] 슬픔. 모베를 회상하며. 고흐의 사랑 시엔과 스승 모베 1882. "은 지금까지 내가 그린 그림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클래시나 마리아 후닉 이라는 여인입니다. 고흐는 그녀를 크리스티엔이라고 부르다 줄여서 시엔이라고 불렀습니다. 시엔은 삯바느질과 몸을 팔아 생활하던 창녀였습니다. 1881년 겨울 고흐는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에서 구걸하던 시엔과 만나 동거를 시작합니다. 고흐는 가족들과 친구들은 물론 특히 테오로부터 생활비 지원이 끊길까봐 그녀와의 동거사실을 숨기고 지냈습니다. 시엔과의 동거가 길어지자 테오에게 조심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지난 겨울 임신한 거리의 여인을 만났어. 어린 여자아이를 데리고 병에 걸려 임신까지 한 그녀는 빵을 위해 거리를 해메고 있었지. 나는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며 한 겨울을 보냈어 그녀에게 ..
[빈센트 반 고흐] 감자 먹는 사람들. 비하인드 스토리 "은 OO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검은색, 황금색으로 중 어떤 액자가 작품과 어울리나요? 이 그림은 1885년 테오의 생일을 맞이 하여 선물로 준비하던 작품인 입니다. 이 편지를 쓸땐 이 작품이 완성되지 못해 같이 보내진 못했습니다. 이 작품은 고흐가 초기에 습작하던 작품 입니다. 테오에게 쓴 편지의 일부분 입니다. "은 황금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중략..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그림은 주변에 짙은 황금색이나 구리빛이 칠해진채 놓여야 한다. 그 그림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부디 내 말을 잊지 말아라. 그림을 황금빛 색조와 함께 배치해야 그림이 더 잘 살아난다. 불행하게도 흐리거나 검은 배경에 놓인다면, 대리석 같은 질감이 죽어버릴 것이다. 그림자를 푸른색으로 칠했기 때문에 황금색이 이것을 돋보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