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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프리지아 짝퉁 관련 입장문 "가품 논란 일부 사실"이라고 밝혀... 처벌은?

ISSUE/연예인

by Cherry Stone 2022. 1. 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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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손글씨로 적힌 글이 인스타에 게재됐다. 가품논란 일부 사실이라고 밝혔다. 관련 컨텐츠는 모두 삭제 했다고 알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가 된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프리지아)가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지아가 그동안 착용했던 옷들이 명품을 따라 해 만든 가품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글들이 다수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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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한 네티즌이 명품 관련 온라인 카페에 송지아가 목걸이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고 “이 반플리프 목걸이 사이즈가 매직 맞느냐”고 물으면서였다. 송지아는 네 잎 클로버 모양의 하얀색 자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이는 프랑스 고급 주얼리 브랜드 반플리프 아펠의 가장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가장 큰 사이즈인 ‘매직’의 경우 57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이 게시글에는 송지아 목걸이가 진품이 아닌 것 같다는 댓글이 다수 달렸다. 실제 목걸이의 체인 연결은 클로버 윗부분에서 시작하지만, 송지아가 착용한 목걸이는 움푹 들어간 곳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또 해당 제품은 화이트골드, 즉 백금 색깔로만 판매되고 있는데 송지아가 착용한 목걸이의 색과 다르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송지아가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옷들도 정품이 아닌 것 같다는 추측도 나왔다. 송지아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로고가 빼곡하게 적힌 분홍색 튜브톱을 입었으나, 이는 디올에서 정식 출시된 적 없는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아가 입은 것과 비슷한 티셔츠는 한 의류 쇼핑몰에서 1만6000원대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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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 일명 ‘짝퉁’을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구매자에게는 처벌 조항이 없다. 상표법은 위조된 상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것을 규제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단순 구매자를 처벌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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