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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대출을 끼고 집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의 일상이 점점 좋아진다.

ISSUE/연예인

by Cherry Stone 2022. 1. 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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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기안84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15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최초공개! 기안84 VLOG 태어난 김에 열심히 사는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기안84는 “새로 이사 온 이곳은 3억5천만 원에 월세 70만 원짜리 집이다. 새집이라 그런지 풍경도 좋고 깔끔하다”며 새집을 소개했다. 기안84는 창밖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어렸을 때는 전세가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 20년 정도 나와서 살아보니까 대출을 끼고 집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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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일한 취미가 운동화 모으기라는 기안84는 그간 자신이 모은 운동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중에는 지드래곤이 나이키와 협업한 한정판 운동화도 있었다. 기안84는 “몇 년 전만 해도 운동화나 피규어 사 모으는 게 이해가 안 됐다. 막상 사보니까 어렸을 때 비싼 운동화를 가지지 못한 한을 보상받는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또 10만원 대 시계를 3개 장만했다며 “언젠가 롤렉스 같은 시계도 하나쯤은 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외출에 나선 기안84는 “어렸을 때는 아버지가 뉴스 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다. 재미없는 걸 왜 보는지 몰랐는데 이제 제가 그런 재미없는 걸 재밌게 보는 걸 보면 중년의 아저씨가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집에 돌아와 홀로 술을 마시던 기안84는 감성에 젖었다. 그는 “취기가 올라온다. 취기가 올라오면 지나온 미련이 남는 추억들을 생각한다. 이게 일상이고 무한 반복이다. 이 일상 곱하기 365가 제 일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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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29회에서 코드 쿤스트의 ‘집에서 콕쿤데이’, 기안84의 ‘2022 새해맞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마지막 30대다. 40대 되면 못 할 것 같아서”라며 새해를 맞아 머리색을 바꿨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언제부터인가 연말 연초에 습관처럼 가더라”라며 절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옛날 보다 점점 자신을 알아가면서 조금 더 편안함을 찾아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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