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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 공백이유, 불타는 청춘



배우 최민용이 '불타는 청춘'에서 10년 공백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민용의 엉뚱한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가 방송되었습니다.
최민용은 '하이킥' 이후 오랜 공백에 대해 “잘하든 못하든 연기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근데 2년 넘게 계속 똑같은 장르와 캐릭터 섭외만 들어왔다. 그런 시간들이 점점 길어졌다”며 기사를 통해 그 시간이 10년이 지났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출처: 구글



이에 최성국 역시 “6개월을 그냥 쉬었다. 이후 비슷한 캐릭터가 나오는 시나리오를 거절했는데, 1년 반 지나고 나서는 아무도 안불러주더라”며 비슷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또 두 사람은 희극배우로서의 고충도 나눴습니다.
최성국이 “다른 사람들은 내가 되게 재밌게 산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최민용은 “그래서 우리가 외로운 것 같다. 내 속은 말이 아닌데…”라며 깊이 공감했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던 중 최민용은 김광규가 칼질을 하다 부상을 입을 사건을 떠올렸고, 그는 "그때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김광규는 "사람들이 다 '그럴 줄 알았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때 최민용은 "피를 보면 무섭고 어지럽다" 하자, 최성국은 "선지해장국도 못 먹겠다"고 물었고 최민용은 "먹는다. 맛있다"고 반전 대답을 해 웃음을 줬습니다.
하지만 최민용은 "살생은 못한다"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이 말에 최성국은 "누군 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또 "수렵 면허는 있다"고 말해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출처: 구글



이런 가운데 김부용과 구본승은 최민용과 함께 칡마니 삼형제로 칡캐기에 나섰는데, 장장 세 시간 동안 언 땅을 판 결과 '어린 칡'을 발견, 우여곡절 끝에 “칡 봤다!”를 외쳤습니다.
다음주 방송이 더 기대되는 불청. 오랜만에 최민용을 봐서 더 재밌게 본것 같습니다.
다음 회는 강원도 양구에서 펼쳐지는 '불타는 청춘'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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