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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

양진호 청부살인 혐의 및 그외 혐의 '갑질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과거 청부살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되어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양 회장은 지난 2015년 9월 평소 가깝게 지내던 한 스님 A 씨에게 3천만 원을 주고 당시 아내의 형부를 살해해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다른 지인 B 씨에게 다시 2천만 원을 주고 범행을 부탁했으며, B 씨는 다시 C 씨에게 범행을 교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A 씨는 C 씨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자 양 회장에게 받은 돈을 돌려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출처: 구글 경찰은 A 씨로부터 "양 회장이 '옆구리와 허벅지의 대동맥을 흉기로 1차례씩 찔러라'라고 요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 양 회장으로부터 압수한 휴대전화 등에서 사진과 주소 등 아내의 형..
김동성 여교사와 불륜?! 여교사 친모 청부살인 혐의, 장시호 김동성이 이번엔 여교사와 불륜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번 여교사는 장시호처럼 스팩타클 합니다. 여교사 A씨는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5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출처: 구글 A씨는 지난해 4월 김동성을 처음 만나 그 해 겨울 같이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최고급 수입 명품 차량과 유명 브랜드 시계를 선물로 줬다고 합니다. 또한 두 사람은 각각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이었음에도 같이 살 고가의 아파트를 찾고 있었다고, "A씨가 같이 살 아파트를 알아보는 가운데 계약시점이 다가오는 그 무렵 어머니에 대한 살인청부를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김동성과 여교사 A씨의 청부살해 혐의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전해졌고, 김동성이 A씨의 범행과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