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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아들 병역비리 & 채용의혹





최근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 KT 전무를 구속한 가운데 이번엔 황교안 아들의 병역비리에 이어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KT새노조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법무장관이던 시절 그의 아들은 KT법무실에서 근무했고 정갑윤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은 KT 국회 담당부서에서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노조는 "김성태 딸 채용비리 당시 (유력 인사) 6명이 추가로 더 있었다는 의혹은 물론이고 300명 공채에 35명이 청탁이었다는 구체적 증언도 나왔다"며 "청탁 창구는 회장실과 어용노조 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노조는 "(청탁받은) 이들을 면접에서 탈락시킨 면접위원이 징계를 받기도 했다"며 "정상적 기업이 아니라 권력과 유착된 정경유착복합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한겨레는 검찰이 김 의원 말고도 유력 인사 6명이 KT에 자녀들의 채용을 청탁한 정황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2012년 하반기 공개채용에서 절차를 어기고 김 의원 딸을 합격시킨 혐의(업무방해)로 전직 KT 전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KT 새노조는 “KT의 이러한 구조적 정치유착은 이명박 정부 낙하산 이석채 회장 시절부터 크게 심해져서, 박근혜 낙하산 황창규 현 회장에 이르기까지 변함 없이 유지되고 있다”면서 “낙하산 KT 경영진의 정치적 줄대기와 그 수단으로 전락한 채용비리, 그리고 그 결과로서의 통신경영 소홀과 통신대란은 결코 별개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달 4일로 예정된 KT 청문회에서 채용비리 등 경영전반을 다루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그러면서 “검찰은 즉각 김성태 의원과 그밖에 의혹이 쏟아지고 있는 황교안 아들 등 유력 정치인 자녀 채용비리 문제를 수사하고, KT 이사회 역시 채용비리 자체 조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황교안 대표의 아들은 2009년 9월 전북 전주 35사단에 입대해 그해 10월 말쯤, 이철휘 사령관이 있는 제2작전사령부에 자대 배치를 받았고, 전주에서 4주 훈련을 마치고 석연찮은 이유로 일주일 동안 대기하다 대구로 이동해 주특기도 보병에서 일반물자 저장관리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전 총리와 이 전 사령관이 대구기독CEO클럽 공동회장으로 활동하던 2010년 7월에는 행정PC운용으로 보직이 바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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