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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김씨네 편의점, 언제, 시트콤, 캐나다 1980년대 한국 이민 가족 이야기를 실감 나고 재미있게 다뤄 사랑받고 있는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이 국내 채널 중 최초로 TV조선에서 방송됩니다. TV조선은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을 오는 5일 국내 TV 채널 가운데 최초로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네 편의점'은 그동안 글로벌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를 통해서만 국내에 공개됐었는데, 국내 최초 TV 방영을 하게 됩니다. '김씨네 편의점'은 지난 2016년 10월 캐나다 국영방송 CBC에서 방송된 작품으로,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1980년대 한국 이민 가족이 작은 편의점을 하며 겪는 다양한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김씨네 편의점'은 누구나 경험하는 '이민 1세대 부모와 2세대 자식 간의 언어적, 문화적..
편의점 간식 마음대로 못 팔아. 허가, 자격증, 호빵, 어묵, 담배, 군고구마, 서적, 보건증 추운 겨울에는 편의점마다 따끈한 호빵과 어묵, 군고구마 등의 간식을 내놓으며 소비자들 이끌지만 사전에 신고, 허가를 받거나 자격증을 갖춰야 하는 품목이 있습니다. 출처: SBS 예컨대 호빵, 어묵, 군고구마, 오븐에 굽는 빵 등 완제품이 아닌 ‘반조리 식품’을 팔기 위해선 위생과 관련된 보건증이 있어야 하고 일정시간 교육을 거쳐 ‘휴게음식업’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책과 잡지를 판매하려면 서적유통업 허가를 받아야 하고 쓰레기봉투 판매 역시 지방자치단체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담배도 모든 편의점이 팔 수 있는 게 아니라 까다로운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먼저 편의점이 위치한 지역의 관할 지자체장에게 판매 허가를 요청하면, 지자체에선 관내 담배 소매인조합에 현장 실사를 위탁합니다. 소매인 조합은 해당 편의점을 ..
마트, 슈퍼, 일회용 비닐 금지, 편의점 제외, 제과점, 과태료 300만원, 배달음식 일회용품 올해부터 전국 1만3000여개 대형마트·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됩니다. 하지만 점포 수가 많고 1인 가구가 많이 찾는 편의점은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부는 향후 단계적으로 규제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합니다. 출처: 포토뉴스 환경부는 대형마트, 면적 165㎡ 이상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단 종량제 쓰레기봉투나 종이봉투, 속 비닐 사용은 허용됩니다. 이를 어기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3월 말까지는 계도기간을 가집니다. 그동안 무상으로 비닐봉투를 제공하던 1만8000개 제과점은 유상 제공만 가능해집니다. 출처: 포토뉴스 김 활동가는 “폐기물..
마가린 & 버터 & 치즈 여러분은 치즈, 버터, 마가린 차이점을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어렸을 때 마가린 발라서 빵을 구워 먹던 추억이 새록 새록 정말 맛있었는데.. 마가린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들은 후 마가린 대신 크림치즈로 바꿨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_ㅠ 그럼 왜 마가린이 안 좋고, 마가린, 버터, 치즈 차이는 뭐고 우린 무엇을 먹어야 될까요? 출처: pixabay 출처: 나라디 마가린 정제된 동식물성기름 + 경화유(인조지방) + 기타를 유화시켜 버터 상태로 만든 인조버터. - 비싼 버터 대체품으로 나온 것이 마가린이라고 합니다. - 100g 당 721kcal 마가린이 안좋은 이유?! 경화유로 발생하는 트랜스지방 때문입니다. 이 트랜스지방은 더구나 몸에 축적된다고 합니다. 몇 년 전 부터 트랜스지방은 암이나 심장질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