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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악의 출처: CherryStone 악의는 vingle 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추천도서 중 하나이다. 악의. 나쁜 마음. 좋지 않은 뜻. 이라는 의미를 가졌단다. 여러 추천 도서가 있었지만 악의라는 제목이 뇌리에 꽂혔다. 악의 교전이라는 책을 봐서 그런건가? 마침 도서관에 책이 있어 빌려왔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책이라 그런가? 엄청 낡아 있었다. 그래서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 하나 하나를 넘겨보았다. 이책은 신참자에 나오는 가가 형사가 나온다. 신참자 시리즈 중에 하나 인가 보다. 하지만 이 내용은 드라마와 영화에는 안나오니 책으로 꼭 보시길.. 노노구치, 히다카 두 작가는 어린 시절 친구였다가 노노구치는 선생으로 히다카가 유명 소설가가 된 후 다시 만나게 된다. 히다카가 재혼을..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추천도서, 반전소설 출처: CherryStone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처음 접한건 대학교 입학 후 첫 도서관에서였다. 이 넓은 곳에서 무슨 책을 빌려야 할지 막막했다. 고등학교 때는 교실 한칸의 작은 도서관에 친구가 도서부원이라 추천해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친오라버니의 영향으로 추리 소설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우선 인터넷에서 추리소설 추천을 검색했다. 추리소설 중에도 반전 있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추리와 반전이 되는 소설을 찾아보았다. 그 중 첫번째로 선택된 책이 히가시노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지금은 영화로도 개봉한 상태이고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있었지만 5년~6년 전만해도 유명세는 아니었는 듯 했다. 그렇게 나의 첫 대학교의 첫 책은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당시 생각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