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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고흐와 고갱의 동거, 헤어짐 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 고흐[ 알리스캉 가로수길 / 알리스캉 ] 1888 프로방스 노란색 집으로 이사 오면서 외로움을 느끼던 고흐는 고갱에게 같이 살자고 권유 합니다. 이사 후 로마시대 묘지로 가서 같은 대상을 그립니다. 고흐는 보고 느낀 것을 그림으로 산업적 풍경 최대 속도로 두점을 그리지만, 고갱은 현실에 마음을 두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 천천히 꼼꼼하게 습작을 합니다. 이렇듯 두 사람의 작품관이 달랐고, 고갱은 에를가가 하찮고 천하게 보았습니다. 고갱은 이 곳의 삶이 맘에 들지 않던 하루 하루... 산책하고 있었는데 고흐가 면도칼을 들고 위협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 8주만의 동거는 끝이 났습니다. 고흐가 가지고 있던 그 면도칼은 자신의 귀를 자르는 도구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Cherry Sto..
[빈센트 반고흐] 성경이 있는 정물.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린 그림 [ 성경이 있는 정물 ] 1885 빈센트가 누에넨에 머물던 시기 1885.03.26 빈센트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에덴을 떠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6달 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하루만에 그렸대요... 대박!! 성경책은 아버지의 성경책, 그 옆은 노란색 소설책 저 소설책은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책으로 에밀졸라의 '삶의 기쁨' 이라는 책으로 빈센트가 즐겨 읽었던 책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실때의 아버지와 사이는 좋진 않았지만 이 그림을 통해 아버지와의 화해를 나타내기도 한답니다 Cherry Stone은 여러분에게 "♡ 공감" 에 행복과 기쁨을 느낌니다.*^^* 아래 "♡ 공감" 꾹~ 눌러 주세요 +_+ VVV
[빈 센트 반고흐] 가셰박사의 초상. 반고흐의 마지막 초상화, 사라진 가셰박사 1890. “나는 100년이 지난 후 사람들에게 유령처럼 보이는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 테오의 소개로 우울증 치료를 위해 가셰박사가 있는 오베르로 갑니다. 그러나 가셰박사를 본 순간, 고흐는 한눈에 그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별 다른 치료를 하지 않고 고흐에게 그림에 전념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가셰는 고흐의 병 치료에는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취미생활인 그림그리기에 더 신경을 쓰는 듯 했고, 얼마 후 고흐는 가셰에게서 치료의 희망을 버렸습니다. 그가 어쩌면 자기보다 더 심한 정신병 환자라는 것을 알고 포기한 것은 아닐까요? 그는 가셰가 측은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에게서 나보다 더 불안정한 정신을 발견해서 기쁘다 나는 우리가 그에게 의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나보다..
[빈센트 반 고흐] 감자 먹는 사람들. 비하인드 스토리 "은 OO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검은색, 황금색으로 중 어떤 액자가 작품과 어울리나요? 이 그림은 1885년 테오의 생일을 맞이 하여 선물로 준비하던 작품인 입니다. 이 편지를 쓸땐 이 작품이 완성되지 못해 같이 보내진 못했습니다. 이 작품은 고흐가 초기에 습작하던 작품 입니다. 테오에게 쓴 편지의 일부분 입니다. "은 황금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중략..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그림은 주변에 짙은 황금색이나 구리빛이 칠해진채 놓여야 한다. 그 그림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부디 내 말을 잊지 말아라. 그림을 황금빛 색조와 함께 배치해야 그림이 더 잘 살아난다. 불행하게도 흐리거나 검은 배경에 놓인다면, 대리석 같은 질감이 죽어버릴 것이다. 그림자를 푸른색으로 칠했기 때문에 황금색이 이것을 돋보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