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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코타르증후군, 강남스캔들 최서준, 증상, 원인, 치료





뉴스를 보다 '강남스캔들'에서 최서준(임윤호)가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을 판정받아 화제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7일 방송된 SBS TV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담당 의사는 홍백희에게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에 대해생존기간이 발병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인 불치병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는데요.
강남스캔들 보진 않지만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이 도대체 먼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출처: 네이버



알베르증후군-코타르증후군
걷는 시체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1880년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라트에 의해 ‘부정 망상증’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증후군입니다.
환자가 조현병이나 양극성 장애의 증상으로 인해 자기 자신이 죽었다고 믿는 경우를 말합니다.
코타르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는 자신의 몸이 부패하고 있다고 믿거나, 신체가 썩어 사라져 영혼만 남은 상태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증상 자신이 이미 죽었다고 생각해 스스로의 몸에서 썩은 냄새가 나는 후각망상이 발생하기도 하며, 피부 속에 벌레가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불멸의 존재라던가, 내장기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때문에 통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자해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원인
코타르증후군은 정말 드문 정신질환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 규명이나 정보, 연구가 부족 하다고 합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얼굴 인식을 담당하는 뇌의 일부 영역인 '방추상회'의 결함으로 이 증상이 유발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치료법
코타르증후군은 일반적인 정신질환처럼 정확한 원인과 치료방법이 나와있지 않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병이네요.. 갑자기 무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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