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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Art

[빈센트 반고흐] 성경이 있는 정물.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린 그림


[ 성경이 있는 정물 ] 1885





빈센트가 누에넨에 머물던 시기 1885.03.26 빈센트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에덴을 떠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6달 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하루만에 그렸대요... 대박!!






성경책은 아버지의 성경책, 그 옆은 노란색 소설책
저 소설책은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책으로 에밀졸라의 '삶의 기쁨' 이라는 책으로 빈센트가 즐겨 읽었던 책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실때의 아버지와 사이는 좋진 않았지만 이 그림을 통해 아버지와의 화해를 나타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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