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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Art

[빈센트 반 고흐][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고흐와 고갱의 동거, 헤어짐


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






고흐[ 알리스캉 가로수길 / 알리스캉 ]

1888 프로방스 노란색 집으로 이사 오면서 외로움을 느끼던 고흐는 고갱에게 같이 살자고 권유 합니다.
이사 후 로마시대 묘지로 가서 같은 대상을 그립니다.





고흐는 보고 느낀 것을 그림으로 산업적 풍경 최대 속도로 두점을 그리지만,
고갱은 현실에 마음을 두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 천천히 꼼꼼하게 습작을 합니다.
이렇듯 두 사람의 작품관이 달랐고, 고갱은 에를가가 하찮고 천하게 보았습니다.
고갱은 이 곳의 삶이 맘에 들지 않던 하루 하루...
산책하고 있었는데 고흐가 면도칼을 들고 위협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 8주만의 동거는 끝이 났습니다.
고흐가 가지고 있던 그 면도칼은 자신의 귀를 자르는 도구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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