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EALTH

좋은 베개 고르는법, 목베개, 두통, 증상



24시간 중 대부분 1/3 정도 수면을 취합니다. 우리 생활에 중요한 베게.
좋은 베게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른 수면자세를 만들어주는 베개는 첫째 딱 알맞은 높이여야 하고, 둘째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단담함과 평평한 구조여야 하며, 셋째, 몸에 맞추어 조절이 가능해야 합니다.


출처: JTBC

1. 딱 알맞은 높이
수면자세에는 '정적 수면자세'와 '동적 수면자세'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때 누운 자세 그대로 자지 않고 자세를 바꿔가면서 자는 것인데요.
바로 누웠을 때의 목의 각도는 약 15도 전후가 이상적입니다.
동시에 혈액과 림프액, 관절액 등이 정체되지 않고 순환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수면자세를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바로 누웠을 때와 옆으로 누웠을 때의 높이가 모두 딱 알맞아야 합니다.
먼저 옆으로 누워서 높이를 조절한 후레 다시 바로 누워서 높이를 조절하고, 바로 누웠을 때의 목의 각도가 약 15도 전후가 되도록 조절한 후 이 범위 내에서 옆으로 누웠을 때도 알맞은 높이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2.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단단함과 평평한 구조
바로 누웠을 때도, 옆으로 누웠을 때도 편한 딱 알맞은 높이를 찾더라도 움직임에 제약을 받으면 수면자세를 쉽게 바꿀 수 없습니다.
우레탄이나 깃털, 면으로 된 베개는 처음부터 지나치게 부드럽거나 혹은 처음에는 단단했더라도 쉽게 내려앉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칩과 메밀껍질은 내용물이 한쪽으로 쏠려서 머리가 베개 속으로 함몰되기 때문에 수면자세를 바꾸기가 어렵고, 애초부터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진 베개, 도넛 모양으로 만들어진 베개도 있는데, 결코 좋은 베개라고 할 수 없습니다.
베개는 목을 적절한 각도로 안정시켜 주고 자연스럽게 좌우로 자세를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플하면서도 평평한 것이 좋습니다.

3. 몸에 맞추어 조절이 가능한 것
좋은 베개는 몸에 꼭 알맞도록 계속 조절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살이 찌거나 마르는 체형의 변화와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골격의 변화에 따라 베개 높이도 변합니다.
몸의 체형은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일단 몸에 딱 맞게 베개를 조절했더라도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늘 몸의 변화를 살피면서 베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움직일 때보다 가만히 있을 때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고 척추도 많은 부담을 받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할 때, 텔레비전을 볼 때를 비롯해서 가만히 몸을 움직이지 않는 시간이 많습니다.
잘 때도 그렇지만 낮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서 척추의 부담을 줄이면 훨씬 건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베개 종류
1. 목베개
목은 전신으로 이어지는 신경이 모여 있는 중요한 곳입니다.
척추는 목, 등, 허리의 뼈로 구성되는데, 등은 흉부로 이어지는 갈비뼈 때문에, 허리는 골반 때문에 안정적인 데 비해 목은 오로지 근육으로만 지탱합니다.
목베개는 비교적 자세가 고정적인 컴퓨터를 할 때, 텔레비전을 볼 때,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요리나 수예를 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2. 허리베개
등받이에 붙지 않으면 허리에 부담이 간다고 합니다.
그 상태로는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쉽게 허리를 구부리게 되고 머리도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머리가 약 7센티미터 앞으로 나오면 목은 약 3~4배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니 허리베개로 자세를 안정시킨 후 목 바로 위에 머리가 가지런하게 올라간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앉으면 쉽게 바른 자세를 잡을 수 있습니다.

3. 무릎베개
무릎베개는 무릎을 위한 베개가 아니고 무릎 밑에 까는 베개이며 척추와 골반을 이완하기 위한 베개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가 아픈 경험이 있다면 무릎베개를 사용해 보세요.
바로 누워서 무릎베개를 무릎 밑에 넣고 15~20분 정도 있으면 됩니다.
단,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로 있으면 오히려 척추에 부담이 되니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무릎베개가 무릎 밑에 있으면 수면자세를 바꾸기 어려우므로 그 상태에서 자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기 전에 약 15분간 무릎베개를 사용하는 것도 몸을 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월간 Di - 디아이투데이

베개로 개선할 수 있는 증상 5가지
1. 어깨결림, 목의 통증, 요통, 사십견, 오십견 베개가 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면 수면자세가 교정되어 어깨결림과 목의 통증, 요통이 바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사십견이나 오십견으로 불리는 증상은 대부분 어깨관절의 변화에서 비롯되기보다는 목과 척추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하는데, 이 증상도 베개가 맞지 않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손발의 저림과 통증
손발이 저리고 아픈 것도 베개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물건을 세게 잡을 수가 없고, 잘 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떨어뜨리는 증상을 건초염이라고 자가진단을 하기 쉬운데, 실은 건초(힘줄)가 손상됐을 때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손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 가운데 정말로 건초염인 경우는 극소수 입니다. 건초와 근육이 아픈 것인지 신경통인지는 저린 증상과 통증이 언제, 어떻게 발생하는지로 어느 정도 알 수 있는데 근육을 움직일 때, 혹은 특정 동작이나 자세를 취할 때만 통증이 느껴지나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그 부위가 욱신거리거나 뻐근하게 아픈가요?
만일 두번째 경우라면 훨씬 상위에 위치한 목신경에 통증의 근본원인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베개를 올바르게 사용함으로써 개선되고 해결될 수 있습니다.

3. 두통
베개불면과 두통은 긴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쉬거나 입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아프거나 저리는 만성적인 두통은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증상아 악화됐다면 본격적인 치료를 받아야겠지만, 우선은 일과를 마친 후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그날그날의 근육의 긴장을 그날그날 수면으로 풀어주지 않아서 두통이 만성화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4. 현기증
현기증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빈혈도 아닌데 부유감(浮遊感)을 동반하는 현기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목신경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은 회전하는 느낌이 드는 현기증과는 달리 붕 하고 공중에 뜨는 듯한 현기증입니다.
환자들 중에는 뇌외과와 이비인후과에서 '이상 없음' 진단을 받은 후 베개를 바꾸고 나서 바로 두통이 나은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수면무호흡증후근
수면무호흡증후근이란 말 그대로 수면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정지하는 증상으로, 10초 이상 호흡을 하지 않으면 뇌가 위혐신호를 보내 다시 숨을 쉬게 됩니다.
이때 호흡을 멈추고 있었던 만큼 거칠게 숨을 들이쉬기 때문에 컥컥컥 하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원래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는 옆으로 누워서 자면 무호흡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환자에게 옆으로 누워서 잘 때는 물론 바로 누워서 잘 때도 불편하지 않도록 베개 높이를 조절하면 힘들이지 않고 수면자세를 바꿀 수 있으며, 그 후로는 바로 누워서 자도 무호흡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영양제 구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심리테스트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Cherry Stone은 여러분에게 "♡ 공감" 에 행복과 기쁨을 느낌니다.*^^*
아래 "♡ 공감" 꾹~ 눌러 주세요 +_+
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