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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쇼크 뜻, 반대말, 삼성전자, LG전자



삼성전자 어닝쇼크, LG전자 어닝쇼크가 뉴스에 떠서 알아보았습니다.
어닝쇼크는 말 그대로 어닝(Earning), 즉 소득이 충격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기업의 실적발표가 시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저조할 때, 그리고 저조한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때, '어닝 쇼크'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그렇다면 반대로 실적이 기대보다 좋을 경우에는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합니다.
보통 깜짝효과, 깜짝실적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답니다.
기업의 실적이 집중적으로 발표되는 시점을 어닝 시즌(Earning Season)이라고 합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는 1년에 4번 실적을 발표해야 합니다.
기업들의 실적은 주가의 등락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주식 시장이 약세장인 경우, 기업의 성장성보다는 실적이 중시됩니다.




출처: 구글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에도 못 미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률은 0.5%가 채 안 됐고, TV와 가전사업부의 경쟁사 견제를 위한 마케팅 비용 지출 확대, 남미 등 신흥국의 수요 부진 등이 분기 영업이익을 1000억원 아래로 끌어내렸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업과 자동차 전장사업도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59조원, 영업이익이 10조8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의 15조1천500억원보다 28.7% 감소한 수준으로 역대 최고치인 전분기(17조5천700억원)보다는 38.5%나 줄었습니다.
이는 또 증권사들의 전망치 평균(13조3천800억원)에도 훨씬 못 미치는 '어닝 쇼크'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14조원을 밑돈 것은 지난 2017년 1분기 이후 7분기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출처: 구글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어닝쇼크.. 그 외에도 많은 한세실업, GS건설 등의 대기업도 어닝쇼크라고 합니다. 이번년도 경제는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을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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