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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훈훈한 소설. 장편소설. 고민해결 소설 출처: CherryStone 야쓰야, 소타, 고헤이 이 세 청년이 물건을 훔치고 새벽에 잠시 숨기 위해 들린 나미야 잡화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나미야 잡화점에 첫 편지가 도착했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달토끼(가명)가 올림픽 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연인이었던 고치를 위해 올림픽 준비를 계속 해야 하는지 아니면 포기하고 그 남자(달토끼는 여자) 곁을 지킬 것인지 나미야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추천도서, 반전소설 출처: CherryStone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처음 접한건 대학교 입학 후 첫 도서관에서였다. 이 넓은 곳에서 무슨 책을 빌려야 할지 막막했다. 고등학교 때는 교실 한칸의 작은 도서관에 친구가 도서부원이라 추천해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친오라버니의 영향으로 추리 소설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우선 인터넷에서 추리소설 추천을 검색했다. ..
[빈 센트 반고흐] 가셰박사의 초상. 반고흐의 마지막 초상화, 사라진 가셰박사 <가셰박사의 초상> 1890. “나는 100년이 지난 후 사람들에게 유령처럼 보이는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 테오의 소개로 우울증 치료를 위해 가셰박사가 있는 오베르로 갑니다. 그러나 가셰박사를 본 순간, 고흐는 한눈에 그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별 다른 치료를 하지 ..
[빈센트 반 고흐] 슬픔. 모베를 회상하며. 고흐의 사랑 시엔과 스승 모베 <슬픔> 1882. "<슬픔>은 지금까지 내가 그린 그림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클래시나 마리아 후닉 이라는 여인입니다. 고흐는 그녀를 크리스티엔이라고 부르다 줄여서 시엔이라고 불렀습니다. 시엔..
[빈센트 반 고흐] 감자 먹는 사람들. 비하인드 스토리 "<감자먹는 사람들>은 OO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검은색, 황금색으로 중 어떤 액자가 작품과 어울리나요? 이 그림은 1885년 테오의 생일을 맞이 하여 선물로 준비하던 작품인 <감자먹는 사람들> 입니다. 이 편지를 쓸땐 이 작품이 완성되지 못해 같이 보내진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