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BBY/Book

[어록] 랄프로렌. '별그대'에서 천송이가 입었던 옷이 부츠 제외 모든것이 랄프로렌 제품인걸 아셨나요? 랄프포렌 블루라벨 제품이라고 하네요. 천송이 옷을 찾던 중 알게된 랄프로렌. 출처:diamarine.tistory.com 고등학교 앨범에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던 그 소년은 억만장자가 되어있습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왕국'으로 68억달러(약 7조원·2014년 포브스 추정)의 부를 쌓아 올린 랄프 로렌의 삶은 '아메리칸 드림’ 그 자체입니다. 그의 성공 비결은 “열심히 일하고, 또 열심히 일하고, 일하는 걸 즐기는 것.” 어린시절 백만장자가 꿈이었던 그는 돈을 위해서가 아닌 삶을 디자인하고 싶다는 명확한 꿈을 가지고 지금 이 자리에 설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회사가 랄프교라 일컫을 정도로 2만 ..
워너비 샤넬. 샤넬 책, 격언, 명언 워너비 샤넬 도서관에서 빌려보니... 커버가 없어 찾아 올립니다^^ 샤넬 일생이 Style, Self-Invention, Fearlessness, Surviving Passion, Chance, Success, Victory, Money, Feminity, Time, Living Life로 나뉘어 짧은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하나 하나 요점이 적혀 있어 읽기도 편하고 짧아 금방 읽힌다. 샤넬의 어린시절, 샤넬의 남자, 샤넬의 추구한 삶, 인생관 등 내가 평소 샤넬에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고 듣는 것 같다. 책 표지 처럼 우아한 여자를 만드는 11가지 자기창조법. 일생 포함된 계발서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샤넬에 대해 좀 더 가깝게 다가 가고 싶은 분에겐 한번더 강력 추천한다. 그 중에서 나는 샤넬의 격언..
칼 라거펠트, 금기의 어록. 칼 라거펠트, 금기의 어록 칼 라거펠트의 어록이다. 인생, 패션, 스타일, 어머니 등 여러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그중 내가 마음에 와 닿은 몇 가지 명언을 정리해보았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 말로 궁극적인 럭셔리이다. *일한다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걸 할 때나 하는 말이다. 당신이 진정 좋아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일이 아니다. *추함도 진화한다. 내면의 추함은 외면의 추함 이상을 불러온다. 외면의 추함보다 내면의 추함이 문제다. *새로운 인생을 개척함에 있어 결코 늦었다는 건 없다. 출처:m.hankyung.com *변화는 사람에게 있어 가장 건강한 생존법이다. *좋았던 옛 시절을 떠올리는 건 최악이다. 내 눈에는 그리움이라는건 실패의 반증으로 밖에 안 보인다. *자..
[히가시노 게이고] 악의 출처: CherryStone 악의는 vingle 에서 댓글을 남겨주신 추천도서 중 하나이다. 악의. 나쁜 마음. 좋지 않은 뜻. 이라는 의미를 가졌단다. 여러 추천 도서가 있었지만 악의라는 제목이 뇌리에 꽂혔다. 악의 교전이라는 책을 봐서 그런건가? 마침 도서관에 책이 있어 빌려왔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책이라 그런가? 엄청 낡아 있었다. 그래서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 하나 하나를 넘겨보았다. 이책은 신참자에 나오는 가가 형사가 나온다. 신참자 시리즈 중에 하나 인가 보다. 하지만 이 내용은 드라마와 영화에는 안나오니 책으로 꼭 보시길.. 노노구치, 히다카 두 작가는 어린 시절 친구였다가 노노구치는 선생으로 히다카가 유명 소설가가 된 후 다시 만나게 된다. 히다카가 재혼을..
[히가시노 게이고] 가면산장살인사건, 스포일러 금지, 반전소설, 출처: CherryStone 가면산장살인사건 결혼식을 앞두고 도모미는 교회 예식장을 알아보러 산장 근처로 향하다 자동차사고로 죽게된다. 그것도 자살로.. 한참 좋을 시기. 자살이 아니지 않을까? 하지만 자동차 사고 나기전의 도모미의 모습은 핸들을 꺾기는 커녕 낭떠러지로 향하고 있었다고 목격자가 증언했다. 도모미가 죽은 뒤 몇 달 후, 도모미 부모님과 오빠가 도모미의 약혼자였던 다카유키, 친한 친구였던 게이코, 사촌 동생 유키에와 유키에 집안 주치의인 기도를 산장으로 초대 했다. 이렇게 총 8명이 산장에 모이게 된다. (도모미 아빠 비서인 레이코 포함) 도모미의 추모도 무엇도 아닌 친목으로 모이자는 계획이었지만 분위기엔 도모미의 그리움이 남아있었다. 식사중 도모미의 친구 게이코(소설가)는 도모미가 살해당할..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훈훈한 소설. 장편소설. 고민해결 소설 출처: CherryStone 야쓰야, 소타, 고헤이 이 세 청년이 물건을 훔치고 새벽에 잠시 숨기 위해 들린 나미야 잡화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나미야 잡화점에 첫 편지가 도착했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달토끼(가명)가 올림픽 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연인이었던 고치를 위해 올림픽 준비를 계속 해야 하는지 아니면 포기하고 그 남자(달토끼는 여자) 곁을 지킬 것인지 나미야 잡화점에 사연을 보내는 이야기 부터 시작 된다. 도둑 3명과 달토끼가 편지를 주고 받으며 고민을 해결 하는 스토리 인데, 첫 편을 읽고 나는 단편소설인줄 알았다. 어떻게 보면 단편 소설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소설은 하나로 묶여져 있다. 30년의 시간차를 둔 이 소설. 나미야 잡화점에서의 첫 상담은 언제일까? "나미야" 와 "なやむ (나..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 추천도서, 반전소설 출처: CherryStone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처음 접한건 대학교 입학 후 첫 도서관에서였다. 이 넓은 곳에서 무슨 책을 빌려야 할지 막막했다. 고등학교 때는 교실 한칸의 작은 도서관에 친구가 도서부원이라 추천해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었다. 평소 친오라버니의 영향으로 추리 소설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우선 인터넷에서 추리소설 추천을 검색했다. 추리소설 중에도 반전 있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추리와 반전이 되는 소설을 찾아보았다. 그 중 첫번째로 선택된 책이 히가시노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지금은 영화로도 개봉한 상태이고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있었지만 5년~6년 전만해도 유명세는 아니었는 듯 했다. 그렇게 나의 첫 대학교의 첫 책은 히가시노게이고의 추리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당시 생각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