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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Art

[빈센트 반 고흐] 탕기영감의 초상화. 해바라기. 꽃병에 꽂힌 14송이 해바라기 [ 탕기 영감의 초상화 ] 1887 일본판화를 그대로 사용하여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당시 일본판화에 빠진 고흐와 테오는 일본판화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고흐 작품을 보면 어느 한 순간 부터 색채가 다양하며 화려해 집니다. 감자먹는 사람들과 비교 하면 확실히 그렇죠?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감자먹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Why? 일본의 다양한 색채에 매료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이 후 다양한 색채로 그림을 그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해바라기 (왼)[해바라기]1888 (오)[꽃병에 꽂힌 14송이 해바라기]1888 Cherry Stone은 여러분에게 "♡ 공감" 에 행복과 기쁨을 느낌니다.*^^* 아래 "♡ 공감" 꾹~ 눌러 주세요 +_+ VVV
[오귀스트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몽마르트 언덕. 인상주의 화가 오귀스트 루느아르 출처:위키피디아 오귀스트 르누아르. 그는 마네, 모네 등 인상주의 시대의 대표적 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물랭 드라 갈레트는 당시 몽마르트의 야외 무도회장이었습니다.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출처:경기도립중앙도서관 1876년에 그린 이 작품은 오랜 연구와 습작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르누아르가 30대 중반에 그린 작품으로, 커다란 두 개의 캔버스에 그려졌으며, 오늘날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밝은 색채에 인상주의 기법으로 햇빛을 담아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보불전쟁(프로이센의 지도하에 통일 독일을 이룩하려는 비스마르크의 정책과 그것을 저지하려는 나폴레옹 3세의 정책이 충돌해 일어난 전쟁) 이 끝난 후 강화조약에 불만을 품..
[빈센트 반 고흐][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고흐와 고갱의 동거, 헤어짐 고갱[ 알리스캉의 풍경 ] 고흐[ 알리스캉 가로수길 / 알리스캉 ] 1888 프로방스 노란색 집으로 이사 오면서 외로움을 느끼던 고흐는 고갱에게 같이 살자고 권유 합니다. 이사 후 로마시대 묘지로 가서 같은 대상을 그립니다. 고흐는 보고 느낀 것을 그림으로 산업적 풍경 최대 속도로 두점을 그리지만, 고갱은 현실에 마음을 두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 천천히 꼼꼼하게 습작을 합니다. 이렇듯 두 사람의 작품관이 달랐고, 고갱은 에를가가 하찮고 천하게 보았습니다. 고갱은 이 곳의 삶이 맘에 들지 않던 하루 하루... 산책하고 있었는데 고흐가 면도칼을 들고 위협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후 8주만의 동거는 끝이 났습니다. 고흐가 가지고 있던 그 면도칼은 자신의 귀를 자르는 도구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Cherry Sto..
[빈센트 반고흐] 성경이 있는 정물.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린 그림 [ 성경이 있는 정물 ] 1885 빈센트가 누에넨에 머물던 시기 1885.03.26 빈센트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에덴을 떠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6달 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하루만에 그렸대요... 대박!! 성경책은 아버지의 성경책, 그 옆은 노란색 소설책 저 소설책은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책으로 에밀졸라의 '삶의 기쁨' 이라는 책으로 빈센트가 즐겨 읽었던 책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실때의 아버지와 사이는 좋진 않았지만 이 그림을 통해 아버지와의 화해를 나타내기도 한답니다 Cherry Stone은 여러분에게 "♡ 공감" 에 행복과 기쁨을 느낌니다.*^^* 아래 "♡ 공감" 꾹~ 눌러 주세요 +_+ VVV
[빈 센트 반고흐] 가셰박사의 초상. 반고흐의 마지막 초상화, 사라진 가셰박사 1890. “나는 100년이 지난 후 사람들에게 유령처럼 보이는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 테오의 소개로 우울증 치료를 위해 가셰박사가 있는 오베르로 갑니다. 그러나 가셰박사를 본 순간, 고흐는 한눈에 그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별 다른 치료를 하지 않고 고흐에게 그림에 전념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가셰는 고흐의 병 치료에는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취미생활인 그림그리기에 더 신경을 쓰는 듯 했고, 얼마 후 고흐는 가셰에게서 치료의 희망을 버렸습니다. 그가 어쩌면 자기보다 더 심한 정신병 환자라는 것을 알고 포기한 것은 아닐까요? 그는 가셰가 측은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에게서 나보다 더 불안정한 정신을 발견해서 기쁘다 나는 우리가 그에게 의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나보다..
[빈센트 반 고흐] 슬픔. 모베를 회상하며. 고흐의 사랑 시엔과 스승 모베 1882. "은 지금까지 내가 그린 그림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클래시나 마리아 후닉 이라는 여인입니다. 고흐는 그녀를 크리스티엔이라고 부르다 줄여서 시엔이라고 불렀습니다. 시엔은 삯바느질과 몸을 팔아 생활하던 창녀였습니다. 1881년 겨울 고흐는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에서 구걸하던 시엔과 만나 동거를 시작합니다. 고흐는 가족들과 친구들은 물론 특히 테오로부터 생활비 지원이 끊길까봐 그녀와의 동거사실을 숨기고 지냈습니다. 시엔과의 동거가 길어지자 테오에게 조심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지난 겨울 임신한 거리의 여인을 만났어. 어린 여자아이를 데리고 병에 걸려 임신까지 한 그녀는 빵을 위해 거리를 해메고 있었지. 나는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며 한 겨울을 보냈어 그녀에게 ..
[빈센트 반 고흐] 감자 먹는 사람들. 비하인드 스토리 "은 OO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검은색, 황금색으로 중 어떤 액자가 작품과 어울리나요? 이 그림은 1885년 테오의 생일을 맞이 하여 선물로 준비하던 작품인 입니다. 이 편지를 쓸땐 이 작품이 완성되지 못해 같이 보내진 못했습니다. 이 작품은 고흐가 초기에 습작하던 작품 입니다. 테오에게 쓴 편지의 일부분 입니다. "은 황금색과 잘 어울릴것이다. ..중략..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그림은 주변에 짙은 황금색이나 구리빛이 칠해진채 놓여야 한다. 그 그림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부디 내 말을 잊지 말아라. 그림을 황금빛 색조와 함께 배치해야 그림이 더 잘 살아난다. 불행하게도 흐리거나 검은 배경에 놓인다면, 대리석 같은 질감이 죽어버릴 것이다. 그림자를 푸른색으로 칠했기 때문에 황금색이 이것을 돋보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