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SHION & BEAUTY

[HiSTORY&BEHIND STORY] 에르메스. 에밀 모리스. 블리드백. 필레 드 셀. 카레. 샹 당크르. 버킨백. 켈리백. 장 폴 고티에. 크리스.. 티에리 에르메스 시작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된 에르메스 샤넬, 디올, 버버리 등 명품에 비해 에르메스는 역사와 전통이 매우 깊습니다. 가족경영으로 이어가는 유일한 명품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티에리 에르메스 출처: hulax 다음 블로그 1801년 티에리 에르메스. 에르메스 창시자가 태어납니다. 그는 파리에서 꼼꼼하게 만든 마구용품으로 인기를 얻습니다. 티에리만의 장인정신으로..
라이더 자켓, 래더 자켓, 가을 코디, 라이더 자켓 색상별 라이더 재킷은 오토바이를 타시던 분이 즐겨 입은 가죽 재킷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바람과 여러 파편을 막아 주는 용도로 상 하의 가죽재질르 만들어 입게 된 것이랍니다. 라이더 재킷 또는 레더 재킷이라고도 불립니다. 라이더 재킷도 여러 종류와 색상이 있습니다. 2013년엔 천송이 핑크라이더 자켓으로 한류가 떠들석 했었는데요. 검은색 부터 다양한 색상의 라이더 재킷을 알아봅시다. 출처:(왼)i..
회색 가디건, 가을 가디건, 가을 코디, 시험룩, 쇼핑룩, 데이트룩 작년에 비해 너무 빨리 다가온 가을날씨. 그래도 아직 낮은 약간의 더위. 아침과 저녁은 쌀쌀. 이런 날씨엔 가디건이 필수!! 무채색의 회색은 손 쉽게 쇼핑하실 수도 있고, 무난해서 입을 때도 부담이 없는 회색 가디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출처:blog.enter6 청바지에 스노우청 남방과 여민 회색 가디건. 스노우청 남방으로 얼굴의 화사함을 더 ..
[BEHIND STORY] 루이비통 그레피티 탄생 스토리. 마크제이콥스, 샤를로트 갱스부르, 니콜라 제스키에르 낙서가 가방 탄생 배경?! 영국의 배우이자 가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아시나요? 프랑스의 샹송 가수이자 영화배우 제인버킨과 세르주 갱스부르 사이에 태어난 딸 입니다. 마크 제이콥스가 이 부부 집에 놀러를 갔는데 칠이 군데 군데 칠이 벗겨지고 딸 갱스부르가 검은 펜으로 마구 낙서해 놓은 낡은 루이비통 트렁크를 발견했습니다. 이 트렁크를 보고 낙서같은 글자 프린트가 들어있는 루이비통 그래비티 탄생 배경 이라고 합니다. ..
[HISTORY]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는 우비 트렌치(Trench)는 '도랑' ‘참호'의 뜻으로 적의 탄환으로 부터 몸을 보호 하는 참호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명품 브랜드 버버리 설립자인 토머스 버버리가 군인을 위한 레인 코트를 제작하면서 버버리의 대명사 프렌치코트가 생기게 됬습니다. 출처: Google Image 1차 세계대전 때 참호 안에서 영국군 장교가 착용한 우비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전쟁 후에도 전쟁터에서 자신을 지켜준 코..
명품 등급표, 명품안에서도 존재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보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명품에도 등급표가 있다. 에너지 등급표가 있듯이 옷브랜드에도 등급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그것도 같은 브랜드내에서 말이죠. 같은 브랜드라도 라벨 색에 따라 다른 등급을 매긴 이유는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 중 몇가지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최고급 맞춤 복엔 골드 라벨 기성복엔 레드라벨이 있습니다. (왼)골드..
스페셜 오더, 명품 스페셜 오더. 면세점 스페셜 오더. 메이드 투 오더 (Made-to-Order)와 커스텀-메이드(Custom-Made) 명품브랜드의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 2012년 루이비통 측에서 김연아 선수에게 스페셜오더 스케이트 트렁크를 헌정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정 제품에 대해 고객이 직접 컬러, 소재,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스페셜 오더라고 말합니다. 명품마다 스페셜 오더 프로그램이 다른데 그 중 ‘에르메스'의 경우 모든 아이템을 주문 체제로 특별히 오더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HISTORY&BEHIND STORY] 리바이스, 청바지 역사. 리바이 스트라우스, 제이콥 데이브스, 구리리벳,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바지, 비싼 청바지 (왼)리바이 스트라우스 (오)제이콥 데이브스 출처: Google Image 1850년대 골드러시를 따라 미국 서부에 온 독일 출신 이민자 리바이 스트라우스. 광부에게 천막이나 포장마차용 질긴 천을 팔기 위해 캘리포니아 금광에 찾아온 그는 광부들이 천막보다 거친 일을 견대낼 질긴 옷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까지 올라오는 작업용 오버롤을 만들었습니다. 1880년대 말 청바지를 부르는 명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