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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 BEAUTY/Story

[HISTORY]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는 우비 트렌치(Trench)는 '도랑' ‘참호'의 뜻으로 적의 탄환으로 부터 몸을 보호 하는 참호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명품 브랜드 버버리 설립자인 토머스 버버리가 군인을 위한 레인 코트를 제작하면서 버버리의 대명사 프렌치코트가 생기게 됬습니다. 출처: Google Image 1차 세계대전 때 참호 안에서 영국군 장교가 착용한 우비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전쟁 후에도 전쟁터에서 자신을 지켜준 코트를 버리지 않고 전쟁용 외투였던 트렌치를 레인코트로 입었습니다. 남자만?! 이젠 여자들도 스타일리쉬하게~ 그 당시만 해도 남자들만 입었지만, 2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는 여성들도 입는 대중적인 패션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아이템은 물론 정장과도 잘 어울림과 동시 체형을 슬림..
[HISTORY&BEHIND STORY] 리바이스, 청바지 역사. 리바이 스트라우스, 제이콥 데이브스, 구리리벳,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바지, 비싼 청바지 (왼)리바이 스트라우스 (오)제이콥 데이브스 출처: Google Image 1850년대 골드러시를 따라 미국 서부에 온 독일 출신 이민자 리바이 스트라우스. 광부에게 천막이나 포장마차용 질긴 천을 팔기 위해 캘리포니아 금광에 찾아온 그는 광부들이 천막보다 거친 일을 견대낼 질긴 옷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까지 올라오는 작업용 오버롤을 만들었습니다. 1880년대 말 청바지를 부르는 명칭은 '웨이스트 오버롤스', 청바지의 인기로 천이 부족해지자 리바이는 프랑스 남부의 님(Nimes)지방에서 질긴 작물을 들여왔습니다. 이 직물은 서지 드님(님 지방의 옷)이라고 불렸고 여기서 ‘데님’이라는 명칭이 유래했고, ‘진(Jeans)’이라는 말은 이탈리아 제노아 (불어로 Genes)항에서 온 선원들이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