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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비리,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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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rry Stone 2019. 1.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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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에서 소망교도소의 소장 및 부소장이 비리 때문에 해임됐다는 뉴스를 전했습니다.
경기도 여주에는 아시아 최초의 민영 교도소가 있습니다. 최근에 '부자 세습' 문제로 논란을 부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관련 재단이 설립한 소망 교도소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부장검사 출신인 교도소장, 그리고 부소장이 각종 비리에 연루돼서 해임되었습니다.
특히 박상기 법무장관이 검찰에 고발해서 수사까지 진행 중입니다.


출처: 구글



JTBC는 소망교도소에 대해 "최근 '부자 세습' 문제로 논란을 부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관련 재단이 설립한 아시아 최초의 민영교도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심 전 소장은 법무부 예산 중 일부를 관사 운영비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개인적인 번역 업무를 시키고, 그 대가로 새로운 수당을 만들어 지급했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또 교도소 직원을 뽑거나, 승진시키는 과정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고, 심 전 소장이 같은 교회에 다니는 직원을 특별 승진시켰다는 것입니다.
교인의 추천을 받아 직원을 채용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출처: 구글



박모 전 부소장이 받는 혐의는 또 다릅니다.
검찰은 박 전 부소장이 여성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 그리고 함께 근무하던 자신의 사위에게 인사 혜택을 준 혐의를 수사 중 입니다.

민영교도소 소망교도소의 위치는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아가페길 140 입니다.

민영교도소가 비리가 있을 정도면 다른 곳은 도대체 얼마나 비리가 많다는 말인가..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번엔 교도소가 발칵 뒤집힐 때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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