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하면_______이다.
샤넬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게 뭔가요? No.5? 트위드 슈트? 퀼팅 백? 진주목걸이? 샤넬이 명품이 되기 까지의 변천사를 알아보겠습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가브리엘 샤넬은 어린시절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떨여저 고아원에서 동생과 생활합니다. 하나뿐인 가족 동생마저 병으로 사망합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18살에 보조 재봉사와 카바레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꾸려 나갑니다. 샤넬이 부르던 노래중 ‘코코리코’가 있는데 그 덕에 사람들은 ‘코코’라는 별명이 생기게 됩니다.


(왼)샤넬 (오른쪽)당시 유행하던 화려한 모자와 샤넬 모자
출처:(왼)blog.sktworld (오른쪽)it.co.kr

샤넬 인생은 많은 남성들의 도움과 사랑이 많이 차지 한다고 해도 가언이 아닙니다. 그 중 첫번째. 가브리엘의 인생 전화점을 주게 되는 한 신사. 에티엔 발장. 발장의 구애로 25살에 그의 정부가 되어 사교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당시 유행하던 드레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승마복을 리폼에서 입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류층 스타일이 패션 브렌드던 시절. 많은 창부와 정부들은 상류층을 따라 하며 그들과 같아 보이게 했었는데요. 샤넬의 의상은 당연 눈에 들어오지 않았겠죠? 샤넬은 발장과 어울리며 상류 문화에 대해 습득해 나가면서, 자신의 패션 감각을 살려 디자인도 했습니다. 그 중 제일 먼저 선 보인 것이 모자. 귀부인들에게 모자가 인기를 끌면서 1908년 샤넬은 자신만의 모자가게를 엽니다. 모자 가게 오픈한 샤넬을 위해 발장은 그녀에게 사업가로 성공한 지인 카펠을 소개해줍니다.


샤넬과 카펠
출처:(왼)artinsight(오른쪽)shezcom

친구를 함부러 여인에게 소개해주면 안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건 아닐까요? 샤넬과 카펠은 비슷한 인생관으로 서로에게 끌리게 되며, 결국 샤넬은 발장을 떠납니다.

1901년 두번째 남자 카펠의 후원으로 파리 캉봉 거리 21번지에 파리의 모자 디자이너 ‘샤넬 모드’를 열면서 인기를 얻습니다. 화려한 모자가 많았던 곳은 샤넬의 심플한 디자인은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모자로 유명세가 된 샤넬은 의류 패션에도 손을 댑니다. 당시 코르셋과 불편하지만 화려한 옷이 유행이던 스타일이 샤넬에 의해 바뀌게 됩니다.


(왼,중앙)코르셋 (오른쪽)당시 유행하던 화려한 옷(화이트드레스)에서 샤넬이 디자인한 옷(흑백)
출처:(왼)채널 뉴스 (중앙)위키피디아 (오른쪽)it.co.kr

불편한 코르셋은 없어지고,긴 스커트도 무릎 길이까지. 샤넬은 시대 흐름도 파악하고 있던 걸까요? 여권 신장 운동으로 1910년 부터 1920년대의 트렌드를 샤넬이 장악합니다.
그녀를 후원하던 카펠은? 세계1차 세계대전 이후 정치 진출을 위해 영국 귀족과 결혼하고 맙니다. 인생관과 서로의 사랑도 결국 명예를 이길 수 없는 것일까요? 하지만 카펠은 결혼 후에도 샤넬을 만났고, 결국엔 이혼 하고 다시 샤넬과 함께합니다만… 누군가를 불행하게 한자는 결국 끝까지 행복하지는 못한건가요? 1919년 카펠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맙니다. 그 후 그녀는 일에 몰두 하며 1921년 쿠튀리에 인정을 받으며 샤넬 오트 쿠퀴르 하우스를 뤼 캉봉 21번지에 설립합니다.


(왼)마릴린 먼로 (오)샤넬 No.5
출처:(왼)neurotics.egloos(오른쪽)myjlook

고객이 많아지면서 VIP도 생기게 됩니다. VIP고객을 위해 만든 향수가. 그 유명한 NO.5 마린린 먼로의 잠옷 NO.5하면 가장 유명한 설이 있죠? 잠잘 때 무엇을 입냐는 질문에 마릴린 먼로는 “전 샤넬 넘버5라고 대답했죠. 누드라고 말하긴 좀 그렇잖아요?” 수 많은 숫자중에 왜 NO.5? 제조자가 10번까지 샘플을 만들었는데 그중 5번을 선택을 해서 No.5가 탄생. 그것 말고도 컬렉션이 5일에 열려 행운의 숫자로 여겨 NO.5라는 설도 있습니다. 정말 단순한 작명 실력이죠? ^^; 이 향수는 고객 선물용으로 제조 되었지만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아져 1921년에 샤넬 NO.5가 출시 됩니다.


리틀 블랙 드레스
출처:Vingle image


(왼)당시 샤넬 진주목걸이 (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샤넬 목걸이
출처:(왼)pdtaeng.tistory (오)google image

장례식에만 입던 검정옷을 세련되게 샤넬만의 스타일로 만든 것이 1926년. ‘리틀 블랙 드레스’ LBD(Little Black Dress)라고도합니다. 처음에 꺼리던 블랙 드레스는 곧 유행 합니다. 블렉드레스를 처음 선 보였을때 ‘보그’에선 “become a sort of uniform for all women of taste” 다양한 취향을 가진 모든 여성을 위한 일종의 유니폼이 될것이다.

그 후에 샤넬의 전설적인 아이템. 샤넬 슈트가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샤넬손에 거친 진주 모양 악세사리는 더이상 보석이 아닌 장식품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샤넬 상징 중 하나이던 진주목걸이는 모조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전 이번 포스팅 자료 조사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나중에 소개할 백도 원래는 서민층으로 부터 온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샤넬은 에르메스, 루이비통처럼 처음부터 상류층을 타겟으로 만든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에르메스와 루이비통 관련 정보는 아래로고를 클릭해주세요^^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루이비통'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에르메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모조품 진주 악세사리처럼 우리가 샤넬에 대해 착각하는 것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샤넬 상징 꽃 입니다. 얼핏 보기엔 장미 같고, 많은 분들이 장미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 그 꽃은 동백꽃. 카멜리아 입니다. 자랑, 겸손한 마음의 꽃말을 가진 이 꽃은 샤넬이 가장 좋아한 꽃이라고 합니다.


(왼)동백꽃 (오)샤넬 화장품
출처:(왼)eagonblog (오)dreamcity.tistory

그녀의 친구는 영국수상. 세계1차대전과 달리 2차 세계대전에서는 샤넬은 1939년 잠시 사업을 접습니다. 그녀의 사랑은 2차 세계대전에도 찾아옵니다. (물론 2차 세계대전 일어나기전에도 수많은 남자가 있었답니다.) 독일군 나치 장교. 한스 귄터 폰딩클라게. 그와 함께하여 샤넬은 전쟁중에도 위험 없이 지낼 수 있었지만, 전쟁 후엔 나치 애인이라는 명목으로 잡힙니다. 그녀의 인맥은 어디까지 인가요.. 위스턴 처칠이 친구였던 샤넬. 그가 도왔다는 소문도 있다는데… 얼마후 무죄로 석방됩니다. 무죄로 판명나자 샤넬은 더이상 프랑스에서 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프랑스인들은 샤넬을 매국노라 생각했기 때문에 샤넬의 명성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샤넬 트위드 수트
출처:korea.nomesdesign

샤넬이 없어진 후의 프랑스엔 외국인 디지아너 발렌시아가와 크리스찬 디올과 같은 신 디자이너들이 속출 했습니다. 15년간의 망명생활 후 1954년 71세로 파리에 돌아옵니다. 반겨주는이는 없었지만, 그녀는 컴백을 준비 합니다. 설상가상인가요? 쇼 이후에 사람들은 20년 전과 비슷하다며 냉대했고, 디올이 디자인한 라인있는 옷이 유행합니다. 그 후 샤넬은 절망하지만… 샤넬을 버린 곳은 오직 프랑스. 미국과 영국은 샤넬을 환영합니다. 그녀의 전성기가 다시 온 것이죠. 역시 노력하는 사람에겐 배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 세기 전에 유행하던 샤넬 슈트는 가슴과 힙이 작은 여성에게 아름답게 보이도록 해주었고, 지금 까지 사랑 받고 있습니다.


(왼)샤넬 퀼팅백 (오)샤넬 가방
출처:(왼)flyairfrance (오)dayzf.tistory

아직 소개 안한 샤넬 고유 명사가 있다구요? 1955년. 퀼팅백 중에서도 첫 백. 2.55 왜 2.55냐구요? 샤넬 NO.5처럼 단순한 이유. 1955년 2월에 런칭해서 2.55라고 합니다. 2.55백 탄생 배경은 항상 손에 쥐던 가방이 불편해서 끈을 연결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린시절 열쇠 체인을 영감을삼아 만든 것이 이 유명한 퀄팅백입니다. 이런 사소한 곳에서도 영감을 받은 한 사람이 또 있죠? 바로 마크제이콥스의 ‘그레피티’백입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그레피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그 후 87세의 나이에도 컬렉션을 준비하다 1971년 사망하고 맙니다. 그녀의 조국 프랑스에는 배신자로 낚인찍혀 묻히지 못하고 스위스 로잔에 묻힙니다. 장례식엔 발렌시아가, 이브 생 로랑 등 패션 거장들이 몰려와 그녀의 죽음을 애도 했습니다. 비록 조국엔 묻히지 못하지만 패션계에서는 한 획을 그은 그녀 샤넬. 샤넬의 수많은 남자들의 후원과 그들로 얻은 영감이 아니였다면 지금 명품 샤넬은 존재할 수 있었을까 의문을 가져봅니다. 지금은 가방, 의류, 향수 뿐만 아니라 화장품,악세사리,신발 등 다방면에서 샤넬을 이름을 내건 수많은 상품들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샤넬 무덤
출처:(왼)위키트리



출처:(위)eyewear.tistory (왼)tiktok798.tistory (오)mad.kr

참조: 패션의 탄생. 구글.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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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가 가방 탄생 배경?!
영국의 배우이자 가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아시나요? 프랑스의 샹송 가수이자 영화배우 제인버킨과 세르주 갱스부르 사이에 태어난 딸 입니다. 마크 제이콥스가 이 부부 집에 놀러를 갔는데 칠이 군데 군데 칠이 벗겨지고 딸 갱스부르가 검은 펜으로 마구 낙서해 놓은 낡은 루이비통 트렁크를 발견했습니다. 이 트렁크를 보고 낙서같은 글자 프린트가 들어있는 루이비통 그래비티 탄생 배경 이라고 합니다.


Wow . 한 아이의 장난으로 영감을 받은 마크 제이콥스와 낙서를 하던 그 아이가 성장해 영국의 배우이자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가 되었습니다.

 

(왼) 샤를로트 갱스부르 (오) 루이비통 그레피티를 들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
출처: opusyonsei.tistory

*니콜라스 제스키에르는 마이 제이콥스 뒤를 잇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입니다. 26살때 발렌시아가의 수석 디자이너가 되어 15년간 발렌시아를 이끌었습니다. 알렉산더왕이 발렌시아의 새 수장이 되면서 LVMH가 평소 눈여겨 본 니콜라스 제이키에르는 루이비통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출처: 패션스타

영감을 받아야지 생각해야지 보다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디어를 내려고 머리를 싸매고 골똘히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단 머리를 식히면서 주위를 둘러 보시면서 여유를 찾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마크제이콥스처럼 뜻하지 않은 곳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마크 제이콥스
출처: retro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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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리바이 스트라우스 (오)제이콥 데이브스
출처: Google Image
1850년대 골드러시를 따라 미국 서부에 온 독일 출신 이민자 리바이 스트라우스. 광부에게 천막이나 포장마차용 질긴 천을 팔기 위해 캘리포니아 금광에 찾아온 그는 광부들이 천막보다 거친 일을 견대낼 질긴 옷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슴까지 올라오는 작업용 오버롤을 만들었습니다. 1880년대 말 청바지를 부르는 명칭은 '웨이스트 오버롤스', 청바지의 인기로 천이 부족해지자 리바이는 프랑스 남부의 님(Nimes)지방에서 질긴 작물을 들여왔습니다. 이 직물은 서지 드님(님 지방의 옷)이라고 불렸고 여기서 ‘데님’이라는 명칭이 유래했고, ‘진(Jeans)’이라는 말은 이탈리아 제노아 (불어로 Genes)항에서 온 선원들이 청바지 작업복을 입은 데서 유래했습니다.

(왼)구리리벳 (오)"말 두필이 양쪽을 잡아 당겨도 끄덕 하지 않아요" 광고
출처: Google Image
그리고 리바이스 청바지에 또다른 위인 제이콥 데이브스가 있습니다. 그는 작은 양복점 했고, 리바이의 가게에서 전기적으로 범포와 천막용 천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의 고객들 중 '옷이 튿어진다.' 바지 앞쪽 주머니가 시작되는 허릿단과 옆션의 이음새가 문제였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탄생한게 구리리벳! "말 필이 양쪽을 잡아 당겨도 끄덕하지 않아요."
하지만 특허 할 돈이없어 리바이에게 편지를 썼고, 리바이는 제이콥을 불러 공동으로 특허 신청서 작성, 재단사로 채용했습니다. 의복 주머니 보강에 금속 리벳 사용 특허 신청서는 번번히 기각되었지만 1873년 리바이 마침내 특허를 따냈으며 독점 판매권을 가졌습니다.

레드탭
출처: Google Image
1936년, 모든 제품 오른쪽 뒷주머니에 자그마한 빨간색 상표를 부착했습니다. 옷 바깥에 붙는 최초의 상표, 리바이스. 이 빨간상표가 여러분이 리바이스에서 늘 보는 레드탭 입니다. 레드 탭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제품임을 보증하는 표식으로, 레드탭은 구리리벳, 가죽 패치, 아치 모양의 박음질과 함께 리바이스를 대표 합니다. 1950년 제2차 세계대전 뒤 대량 생산 대량 소비체제로 변하면서 실용적인 아이템에서 카이보이, 배드보이 이미지를 얻게 되고 자유를 갈망하는 젊음이들을 상징하게도 되면서 점차 보보스 [부르주아 + 보헤미안 (정통을 비웃던 자유주의자, 예술가, 지식인)] 등 사회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리바이스 라이벌
리바이스와 함께 진 브랜드의 양대 산막인 ‘리(Lee)'는 1889년 설립 하였습니다. 설립 초엔 음식관련 업체였으나 1924년 첫 ‘리 카우보이 팬츠’ 카우보이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졌고 1926년에는 세계 최초로 기존의 앞트임 단추를 지퍼로 교체한 청바지를 만들면서 Lee도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또 현재의 ‘랭글러’(1943년 블루벨이 회사명 바꿈)인 다른 라이벌 ‘블루벨'은 1904년 빨아도 줄지 않는 샌포라이즈드(Sanforized) 천을 사용한 오버롤스 개발하면서 급격히 성장했습니다.

(왼)Lee (오)Wrangler
출처: Google Image
청바지가 빨간색이었다면? 왜 청바지?
태생이 ‘노동자들의 작업복’ 리바이가 뱀을 피해 일하는 광부들을 위해 인디고 블루로 염색한 바지 만들었다는 설도 있고, 1498년 바스코다가마 인디고를 얻을 수 있는 뱃길을 발견한 뒤 청색은 인디고 덕에 세계 어디서나 염색할 수 있는 색이었고, (인간의 오줌으로 발효시켜 사용하는) 인디고는 값쌋으며, 인디고로 염색한 직물은 햇볕에 잘 바래지도 않았고, 거친 노동에도 때가 타도 티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이외 여러 이유로 청색은 중세이후 값싼 옷의 가장 흔한 색이었습니다.


즉 청색은 청바지가 탄생 전부터 서민의 의복 대표색상이 되었고, 1930년 미국 사회학자 업튼 싱클레어가 사무직 노동자를 통칭하는 화이트칼라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이래 이에 반대된느 개념으로 육체노동자를 통칭하는 블루칼라 자연스레 생기게 됩니다.

인디고. 라틴어 indigo(쪽)과 fero(있다)의 합성어. 쪽에서 염료를 취함.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청바지 가격은?
2001년 우리돈으로 약 6000만원 1998년 네바다 광산 진흙속에 묻혔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바지는 리바이스가 구매했습니다.

(왼)가장 오래된 청바지 (오)리바이스 슈퍼볼진
출처: Google Image
세계에서 가장 비싼 청바지?
리바이스 슈퍼볼진 - 15만 달러로, 2003년에 리바이스 탄생 15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브라질의 보석 제조회사 'H-Strern’이 최고급 장인으로만 구성된 보석 세공팀과 리바이스 본사의 시그니처급 디자이너로 구성된 특수 제조팀을 동원해 2개월 걸쳐 제작하였고, 세계에 한 장만 존재한다는 희소성으로 옷 가격만 85000달러, 최고급 다이아몬드와 루비, 백금, 등 귀금속으로 세공되어 65000달러 총 15만달러의 가치를 지닙니다.

참조: 청바지 세상을 점령하다, 에디터 T의 스타일 사전, 네이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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